이스라엘축구협회가 팔레스타인의 한 축구 선수에게 자격 정지 99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Advertisement
이중 등록 때문이다. 유로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팔레스타인 축구 선수인 아타프 아부 빌랄이라는 이스라엘 5부 리그인 세게프 샬롬에서 뛸 당시 팔레스타인 리그에서도 경기에 나선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특수 관계다. 양쪽 리그에 동시에 등록할 수 없다. 이스라엘축구협회는 아부 빌랄을 영구 제명할 시도했다. 그러나 협회 규정에 의해 줄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징계는 자격 정지 99년이다. 그래서 99년 자격 정지로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