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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12월까지 각 콘셉트에 맞춘 '삼둥이 달력'은 방송이 나간 후 구매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삼둥이 달력'을 판매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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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일국은 지인들에게 연하장 개념으로 삼둥이 모습을 담은 달력을 제작해 선물하려고 했으나 시청자들의 관심이 많아 판매용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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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등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 분야에 기부한다. 가격은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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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일국 삼둥이 달력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 달력, 진짜 귀엽다", "송일국 삼둥이 달력, 천사네", "송일국 삼둥이 달력, 빨리 사야지", "송일국 삼둥이 달력, 인기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