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OB축구회(회장 김정남)가 원로 축구인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을 비롯해 서윤찬 이세연 노흥섭 박이천 부회장, 장순필 사무총장과 박상욱 부장 등 OB축구회 임원진은 지난 22일과 23일 어려운 형편과 활동이 어려운 11명의 원로 축구인들의 자택, 병원을 방문해 각각 1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함과 동시에 이들을 격려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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