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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브는 23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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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이브는 방송에서 '남자 속옷을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걸어놓으면 방범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상상만 해도 슬픈걸. 팬티는 있는데, 팬티 주인이 없어서"라며 도발적인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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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브는 "라면 먹고 갈래?"라고 말해 집으로 남자를 유인한 뒤 "우리 집 속옷 있어 자고 가도 돼. 갈아입어도 돼"라고 19금 발언을 했다. 또 "너 올 줄 알고 준비해놨어"라고 말하며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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