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25일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분류되는 일부 기종에 대해 단말 지원금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4일부터 갤럭시 노트3, 갤럭시 노트3 네오, G3 비트, 베가 넘버6 등 4종이 해당 모델이다. 갤럭시 노트3의 경우, 기존에 제공하던 지원금이 30만원에서 65만원(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된다. 출고가가 88만원인 갤럭시 노트3를 구매하기 위해 소비자가 실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은 23만원으로 줄게됐다. G3 비트는 25만원에서 27만원으로, 갤럭시 노트3 네오는 24만원에서 27만원으로, 베가 넘버6는 25만원에서 30만원에서 각각 올랐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프리미엄폰에 대한 고객 수요가 늘고 있는 데 맞춰 지원금을 올린 것임. 고객들의 단말 구입 부담도 한층 덜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