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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리뉴가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는다면 토트넘은 곧바로 베라히노 영입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토트넘은 최전방 공격수 부재로 고생 중이다. 올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대표팀까지 승선한 베라히노가 물망에 올랐다. 베라히노 뿐만 아니라 포체티노 감독이 사우스햄턴 시절 중용했던 제이 로드리게스도 토트넘의 타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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