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요미송
배우 클라라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인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25일 오후 생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귀요미송2' 무대를 펼쳤다.
이날 클라라는 "1 더하기 1은 귀요미"로 시작하는 귀여운 가사의 '귀요미송2'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가 아닌 가수로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은발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전신 타이즈 의상으로 '큐티 섹시'의 매력을 발산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귀요미송2'는 원곡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리듬감과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가 특징인 곡으로 한 번 들으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갖게한다.
특히 클라라의 음악 무대는 그 동안 발표된 원조 '귀요미송'과 '귀요미송2을 통틀어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되어 의미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가 선보인 전신 타이즈 의상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 곽현주가 직접 제작한 의상이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29세 클라라의 콘셉트로 '귀여움'을 택한 것에 대해 의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GOT7, 러블리즈, 레드벨벳, 로이킴, 박보람, 방탄소년단, 빅플로, 샤넌, 선미, 소년공화국, 순정소년, 유승우, 제스트, 조정민, 주영, 클라라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클라라 귀요미송2' '클라라 귀요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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