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석진이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 스태프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
하석진은 유독 추운 이번 겨울에 휴일도 반납하며 고생하는 모든 스태프를 위해 따뜻한 기모 후드티를 준비해 직접 선물했다. 이에 스태프는 "하석진의 따뜻한 마음에 잠시나마 추위를 잊을 수 있었다"며 훈훈한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하석진은 '전설의 마녀'에서 신화호텔 양식부 쉐프 남우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전설의 마녀'는 시청률 25%를 돌파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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