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전설의 마녀' 스태프에 의류 선물 '훈훈' by 백지은 기자 2014-12-26 16:42:07 Advertisement 배우 하석진이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 스태프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Advertisement하석진은 유독 추운 이번 겨울에 휴일도 반납하며 고생하는 모든 스태프를 위해 따뜻한 기모 후드티를 준비해 직접 선물했다. 이에 스태프는 "하석진의 따뜻한 마음에 잠시나마 추위를 잊을 수 있었다"며 훈훈한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하석진은 '전설의 마녀'에서 신화호텔 양식부 쉐프 남우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전설의 마녀'는 시청률 25%를 돌파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