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가 제작하는 남성 듀오의 팀명이 '원 펀치(1PUNCH)'로 확정됐다.
용감한형제 측은 "90년대 음악의 현대화를 통한 전혀 새로운 차원의 콘셉트에서 내놓고 싶었다. 2015년형 가요계를 한방에 바꿔줄 팀명으로 원펀치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원과펀치는 각 멤버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평균 연령 17세 멤버들은 오랜 트레이닝 속에 노래와 랩, 춤 실력이 뛰어나다. 1(원)이라는 멤버는 우월한 신체비율과 마치 순정만화 속에 나올듯한 외모에 랩메이킹은 기본이고, 패션과 음악적인 감각을 겸비하고 있으며, 펀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에 기본 4개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활동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베일에 쌓여있지만 이미 가요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 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레이브와 디비지니스가 야심차게 내놓을 신예그룹 원펀치(1punch)의 자세한 소식은 순차적으로 공식 사이트(http://bravesound.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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