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청순미 뽐내던 14세 소녀에서 글래머스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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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크리스마스 대표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시청자들을 찾은 가운데, 할리우드 섹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를 통해 데뷔한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고모론', '노스' 등에 출연하며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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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1997년 크리스마스 영화 '나홀로 집에3'에서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13살의 나이였던 스칼렛 요한슨은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오똑한 코 등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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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칼렛 요한슨은 꾸준히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모두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으며, 내년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언론인 출신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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