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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트게더)' '그녀들의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배우 소유진을 비롯해 김소은, 슈, 허영지 규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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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편지를 읽은 MC 유재석은 닭살을 예고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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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종원은 편지에서 "선물아! 선물아! 귀한 선물아!"라며 소유진을 선물에 비유해 "내 마음 좀 알아줘라. 노련한 기술로 사랑해 줄게. 방법을 터득할 때까지 조금만 참아주렴.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 정말 노력해서 빨리 사용법 터득할게"라고 적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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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과 백종원은 15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