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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CNBC '집중분석 takeE'에 출연해 양악수술을 언급하며 "협찬 맞다. (턱에) 볼트가 8개 정도 박혀있으니 뼛속 협찬이 맞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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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협찬을 어디까지 받아봤느냐는 질문에 이파니는 "데뷔한 지 10년째가 되는데 되돌아보면 협찬 인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결혼할 때도 드레스, 자동차 밴, 예식장 비용, 웨딩 촬영, 신혼여행까지 협찬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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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원래 (결혼전)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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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파니는 "신랑이 '부모님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들으면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성민은 "결혼한 지 3년 됐는데 가끔 부모님 생각이 난다. 내가 애들을 보면서 (부모님이 나를) 예뻐하시던 생각이 드니까 보고 싶더라"고 애써 눈물을 참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