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Advertisement
가수 강남의 어머니가 이태곤의 인사에 달라진 목소리로 아들조차 당황시키는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강남은 어머니가 이태곤의 팬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이태곤을 바꿔주었다.
Advertisement
이에 강남 어머니는 이태곤의 인사에 180도 달라진 목소리 톤으로 화답했고, 강남은 이런 말투 들어본 적이 없다며 당황해했다.
이태곤은 "곧 일본에 갈 계획이 있다"고 말했고 강남 모친은 "오시면 대접해드리겠다"고 인사를 나눴다. 이때 이태곤은 "전현무 바꿔주겠다"고 한 뒤 진짜 전현무를 바꿔줬다.
Advertisement
하지만 전현무가 인사를 하자 강남 모친은 "이미 목소리를 들어봐서 안다"면서 이태곤과 통화할 때와는 달리 톤 다운된 목소리가 확연히 드러났다. 이에 전현무는 "목소리가 많이 바뀌셨다"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남은 일본에서 사온 선물을 은행원 송이씨에게 건네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