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Advertisement
가수 강남이 탈모 치료제 광고를 찍은 사실에 김광규가 분노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85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2014년 마지막 정모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시청자 게시판에 강남의 헤어스타일의 변신을 요구하는 글이 많았다. 과한 염색머리를 하면 김광규 머리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밝혔다.
이에 강남은 "탈모 치료제 광고를 찍었다"고 털어놨고, 김광규는 "네가? 그걸 왜 네가? 어쩐지 연락 없더니 너한테 갔냐?"고 분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강남 역시 "나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김광규가 탈모광고 모델을 했다가 강남이 하면 그처럼 숱이 풍성해진다는 것을 홍보하려고 하는 걸지도 모른다"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강남은 김광규에게 일본에서 사온 성인잡지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