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배우 이태임의 거침없는 말투에 김병만이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글의 법칙'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창정은 부족원들을 위해 카사바를 코코넛즙을 넣고 쪄낸 요리와 죽통 해물찜을 완성 시켰다. 이후 부족원들은 후식으로 상큼한 카카오 한입씩 베어 물었다.
저녁식사와 후식까지 먹어치운 부족원들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고, 이태임은 "너무 맛있다"를 연신 외치며 즐거움의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병만은 임창정을 향해 "형님 내일"이라며 손으로 무언가를 자르는 시늉을 하자, 이태임은 "그러면 회 쳐 먹자고요?"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이에 놀란 김병만은 "회 떠먹는다고 이야기 하면 안 돼?"라고 지적했고, 이태임을 당황함에 웃음을 지어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