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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에서 현대건설은 폴리의 연속 서브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고 결국 25-17로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에서 현대견설은 흥국생명에게 끌려다녔지만 이내 상대 범실과 루크의 공격 실패를 기회로 역전에 성공했고 그대로 리드를 이어나갔다. 현대건설은 3세트에서 역전과 재역전이 반복되는 접전 끝에 챙겨가며 3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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