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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MC를 지키고 있는 '해피투게더3'와 올해 신설된 '나는 남자다'에서 맹활약한 유재석은 지난 27일 서울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3 KBS 연예대상'(MC 신동엽·유희열·성시경) 시상식에서 강호동(우리동네 예체능), 지난해 대상을 받은 김준호(1박2일, 개그콘서트), 신동엽(불후의 명곡, 안녕하세요), 이경규(풀하우스), 차태현(1박2일)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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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지난해 무관에 그친 한도 함께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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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엔 연예인 처음으로 MBS와 SBS 대상 2관왕을 차지했으며 2010년 MBC, 2011~12년 SBS에서 대상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