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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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타블로가 SNS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감을 밝혔다.
타블로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느덧 마지막 방송이네요. 벌써 너무 그리운 지난 1년. 많은 추억과 고마운 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하루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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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와 타블로가 손을 맞잡고 서로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타블로와 하루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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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부녀에 이어 엄태웅과 딸 지온(2)이 내달 4일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해 그 해 6월 딸 지온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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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슈퍼맨 하차 소감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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