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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새롭게 선보인 '르플랑 지티(GT)'는 전직 카레이서로 전 세계오토스포츠클럽 사무총장 출신인 '디크 베르미쉬'가 은퇴 후 독학으로 양조 교과서를 보고 원칙대로 만든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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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잰시스 로빈슨은 2006년산 'GT-1'에 20점 만점에 17.5라는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세계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로버트 파커는 2007년 GT-1 와인을 95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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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열린 시판 행사에서는 현직 레이싱 모델 및 카레이서 복장의 남자 모델이 레이싱 분위기를 표현하며 '르플랑 지티(GT)'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