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에 위치한 워킹온더클라우드가 새해 전야 카운트다운을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이어 앤드 다이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29일 워킹온더클라우드에 따르면 패키지는 특별 코스요리와 와인 1병, 둘만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테디베어 인형, 럭키상품권으로 구성됐다.
럭키상품권은 더 플라자 호텔 커플 스파권, 63레스토랑 브런치 식사권,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귀걸이 등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31일 밤 10시부터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은 1인 31만5000원, 특별 코스요리와 와인 1잔을 즐기는 구성은 1인 22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한편 워킹온더클라우드는 63빌딩의 59층에 위치, 야경과 로맨틱한 분위기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와인바는 무엇보다 창가를 향해 좌석을 배치해 연인과 함께라면 나란히 앉아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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