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각오를 다졌다.
29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휘재는 "촬영 분량을 100이라고 본다면 방송에 나오는 건 1~3도 안된다. 뭐가 나올지 모르니까 계속 하게 된다. 2015년에는 200을 하더라도, 300을 하더라도 그냥 놔두도록 하겠다. 고생을 더 해보라는 얘기 같은데 받아들이겠다. 더 많이 아이들이 웃는 모습, 환한 모습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 사실 그저께 송일국 형수님과도 얘기했는데 30개월을 기점으로 아이들에게 터닝 포인트가 생긴다고 하더라. 우리 아이들은 아직 그 상태까지 안됐다. 그래서 몇 주 정도 난관 아닌 난관이 있었다. 그런데 형수님이 '휘재씨 30개월만 지나면 괜찮아져요'라고 하셔서 나는 9개월을 굳게 믿고 달려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