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KBS 연예대상에서 프로듀서 특별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29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휘재는 "철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하면서 더 철든 것 같다. 이 프로그램 만큼은 사실 방송이라 생각한 적 없는 것 같다. 그냥 추억쌓기라고 생각한 것 같다. 어떤 제안을 하면 일단 하고 본다. 눈, 코, 입도 그거의 일환이다. 연예대상 맡은 박PD가 제안했다. 옛날 같았으면 뺐을 텐데 이제는 하고본다 그게 많은 변화고 프로듀서 특별상을 받은 비결이 아닐까 싶다. 내년에도 꼭 받고 유행하는 퍼포먼스가 있다면 서언이 서준이도 성장해서 편할 거라 생각하고 여장을 시키더라도 모든지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