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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라는 대답이 24.43%, '개인적으로 심리적 만족감이 들기 때문에'가 16.03%, '도덕적 의무와 책임감 때문에' 12.98%, 기타 답변이 8.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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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방식'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복지단체에 자동이체 한다'라는 응답이 38.89%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한 소액기부'가 21.30%, '자선냄비/물품기부/ARS기부' 가 20.37%, '종교단체를 통한 기부(현금 제외)'가 10.19%, '재능기부'가 9.2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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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중 가장 돕고 싶은 단체 또는 사람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는 '소년소녀 가장-학비 또는 생활비 지원 등'이 47.73%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불치병, 희귀병 환자에 대한 수술비, 연구비 지원'이 15.91%, '독거노인 시설 또는 개인 생활비 지원'이 14.39%, '해외 빈곤국가 또는 개인' (11.36%), '장애인시설' (7.58%), '환경단체' (3.03%) 이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