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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우파루사가'의 오픈 200일을 맞아 지난 18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시즌2 시작할 때 예고했던 '보스 레이드'를 오픈, '스톰 타이거', '프로즌 데쓰'를 시작으로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하는 레이드 보스가 차례로 등장한다. 또 레이드 보스에 맞서는 강력한 우파루 덱을 구성할 수 있도록 플레이어의 최고 레벨 또한 120에서 130으로 확장했다. 이외에도 '보스 레이드' 보상인 신석을 모아 획득할 수 있는 신성 스킬을 추가하고, 스테이지 먹이 및 경험치 보상을 대폭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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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년 1월에 또 한 번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룬 슬롯을 추가해 우파루 능력을 상향시킬 수 있는 룬 시스템과 여러 번 재진화가 가능한 환생 시스템을 추가하고, 자신이 도전한 상대와의 대전에서 승리할 경우, 해당 랭킹으로 승급되는 대전시스템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