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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우선시하고 차별을 두는 세태는 비판 받을만 하나, 이를 무조건 배제하고 사람을 바라보기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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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씨가 결국 알아보게 된 것은 이른바 '반영구 필러 시술'이다. 처음에는 성형을 생각했으나, 면접이 항상 잡혀있고 자기계발을 해야 할 시간 등을 계산해보면성형으로 인해 오랜 회복기간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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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반영구필러도 그 종류가 다양하다. 소비자로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 고민이지만, 우선적으로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최근 필러 부작용으로 인한 기사들로 피해를 본 사람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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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헐리우드의 모델 및 배우들이 시술을 시작하며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아테필은 현재 ㈜태평양제약이 정식수입 유통하여 국내에서 역시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필러이기도 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