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연기대상' 장나라
배우 장나라가 신하균을 향해 질투심을 표출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는 신동엽과 수영의 진행 아래 '2014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장나라와 임시완은 '올해의 작가상'을 시상하기 위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에 임시완은 "장나라 선배님께서 나오신 '운명처럼 널 사랑해'와 '미스터 백' 모두 재밌게 봤다"며 "특히 제 친구 (이)준이가 나오는 '미스터 백'을 인상 깊게 봤다. 준이가 말도 안 되게 선배님을 좋아하는 역할로 나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하지만 장나라 선배님은 준이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 것을 보고 '역시 준이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을 좋아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장나라는 "사실 이준 씨는 저보다 신하균 씨를 더 사랑한다. 떨어질 줄을 모른다"고 말했고, 이후 화면에는 신하균의 팔에 기대며 미소를 띠는 이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2014 MBC 연기대상' 대상 후보는 '마마' 송윤아,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이유리의 3파전으로 좁혀졌으며, 대상 수상자는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된다. <스포츠조선닷컴>
MBC연기대상 장나라 이준 임시완, MBC연기대상 장나라 이준 임시완, MBC연기대상 장나라 이준 임시완
연예 많이본뉴스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