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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방송 3사 연말 대상에서 수상 거부는 처음 벌어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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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참한 최민수를 대신해 '오만과 편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백진희가 시상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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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백진희가 발표하지 않은 뒷 내용에 세월호 침몰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최민수 수상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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