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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브레라는 원래 유격수 출신으로 올해는 워싱턴에서 2루를 맡았다. 2007년 클리블랜드에서 메이저리그에 오른 카브레라는 지난 시즌 트레이드 마감기한을 코앞에 남겨두고 워싱턴 내셔널스로 트레이드됐다. 클리블랜드와 워싱턴을 거치며 지난 시즌에는 총 146경기에 나와 타율 2할4푼1리에 14홈런 6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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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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