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내한으로 국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열기가 뜨겁다. 개봉 4일째인 2일 오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 없는 흥행몰이에 나섰다.
여름 성수기임을 감안하더라도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 속도는 기존 시리즈 중 가장 빠른 페이스라는 것이 배급사 측의 설명. 약 750만 관객을 모은 전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개봉 6일 만에 200만을 돌파한 바 있다. 200만 돌파는 '연평해전'보다 4일, '인사이드 아웃'보다는 7일이 빠른 수치다. 현재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한국영화 대표작 '암살' 역시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이 자신을 파괴하려는 국제적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