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범수가 화장품 브랜드 한스킨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한스킨 측은 "바이오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 신제품을 출시하기 앞서 사명 변경과 함께 기업의 신뢰도를 입증해 줄 모델로 이범수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범수와 함께 촬영한 한스킨의 첫 번째 광고 캠페인 '바이오 오리진 로얄 앰플 비비 EX'편은 오는 15일부터 TV및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
특히 이번 광고는 최근 이범수가 주연으로 합류해 한창 촬영 중인 '인천상륙작전'의 촬영장을 배경으로 해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대대적인 전투신을 오프닝으로 내세운 이번 광고는 기존 화장품 광고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셀트리온 스킨큐어'가 강조하고 있는 혁신과 도전 정신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다.
이범수는 배우부터 대학교 학과장, 엔터테인먼트 기업 경영 등 매 순간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는 인물로 광고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이범수는 최근 KBS2 '무림학교'에 특별출연하고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는 북한군 엘리트 대좌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