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SM) 에스엠 에프앤비 디벨롭먼트(SM F&B DEVELOPMENT)의 'SMT SEOUL'(에스엠티서울)이 그랜드 오프닝 파티를 열고 복합외식공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그랜드 오프닝 파티는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SMT SEOUL'에서 개최되어 SM의 임원진과 소속 아티스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으며, 'SMT SEOUL'의 오픈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김영민 대표, 김민종, 강타, 보아 등이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레드벨벳 등 SM 아티스트 및 SM C&C 소속 아티스트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SMT SEOUL'은 타파스 메뉴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다이닝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 한식은 물론 세계의 다채로운 요리 메뉴를 엄선하여 'SMT SEOUL'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서울 스타일 타파스'(Seoul Style Tapas)를 제시해 색다른 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SMT SEOUL'은 1~2층의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3~4층의 펜트하우스(Penthouse), 5층의 버티컬 가든(Vertical Garden) 등 각 층별로 특별한 콘셉트를 가진 공간으로 구성, 차별화된 복합외식공간을 선사한다.
한편, 'SMT SEOUL'은 지난 21일 오픈했으며, SM은 올해 안으로 일본 'SMT TOKYO', 미국 'SMT LA'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