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가 선배 그룹 에프엑스 같은 콘셉트를 원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쉬는 시간'에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 신비는 "7살 때부터 춤을 배웠다. 숫기는 없었는데 춤추는 걸 좋아했다"고 말했다.
또 신비는 청순 콘셉트 외에 시도하고 싶은 콘셉트를 묻자 "조금 센 콘셉트, 걸크러쉬 같은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며 "에프엑스 선배님들 같은 콘셉트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를 발매,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인기몰이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