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가 선배 그룹 에프엑스 같은 콘셉트를 원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쉬는 시간'에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 신비는 "7살 때부터 춤을 배웠다. 숫기는 없었는데 춤추는 걸 좋아했다"고 말했다.
또 신비는 청순 콘셉트 외에 시도하고 싶은 콘셉트를 묻자 "조금 센 콘셉트, 걸크러쉬 같은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며 "에프엑스 선배님들 같은 콘셉트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를 발매,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인기몰이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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