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가 스물 넷 청춘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이현우는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겉으로는 까칠하고 시크하지만 내면은 순수하고 로맨티스트의 반전 매력까지 갖춘 '윤시우' 캐릭터를 맡아 활약 중이다. 그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는 드라마 캐릭터와는 또 다른 자유분방하고 섹시함까지 갖춘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28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바자(BAZAAR) 2월호 화보 속 이현우는 데님 재킷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풍선 껌을 불며 펑키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촉촉히 젖은 헤어스타일에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표정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담아내는 한편, 화면을 찢고 나올 듯한 심쿵 눈빛을 통해 상남자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현우는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노련하게 포즈와 분위기를 연출하며 톡톡 튀는 펑키함과 섹시한 남성미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화보를 완성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현우 멋있다", "이현우 성숙한 매력이 물씬 풍기네요.", "살짝 젖은 머리와 도발적인 눈빛이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