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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린과 소원은 "다들 초콜릿은 받으셨나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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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디로 배달을 할까요? 어디 가는지 궁금하시면 따라와요"라고 멘트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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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원과 예린은 미리 신청을 받아 당첨된 사람들의 집을 찾았다. 소원과 예린은 "안녕하세요. 문 열어 주세요"라고 말했고 문을 열고 여자친구를 발견한 신청자는 뒷걸음을 치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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