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 최지만이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어냈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페의 템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터뜨렸다.
3-3 동점이던 5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선 최지만은 왼손투수 저스틴 디프라투스를 상대로 깨끗한 중전안타를 때려냈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한복판으로 들어오는 공을 받아쳐 중견수쪽으로 흐르는 안타를 날렸다.
이어 최지만은 클리프 페닝턴의 번트 내야안타로 2루까지 갔지만, 후속타 불발로 더 이상 진루하지는 못했다.
최지만은 앞서 1회말 첫 타석에서는 2사 1,2루의 기회에서 좌익수 짧은 플라이로 아웃됐고, 3회말에는 2사후 상대 선발 코디 마틴의 공을 잘 받아쳤으나 중견수 깊은 플라이로 물러났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