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프로듀스 101' 마지막 평가 과제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데뷔곡 평가를 앞두고 파트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연습생들의 데뷔곡인 'Crush'를 처음으로 공개했고, 이를 들은 연습생들은 "좋다"며 환호했다.
장근석은 "마지막 평가 과제는 데뷔곡 평가로, 4월 1일 22명 연습생 모두 국민 프로듀서 앞에서 생방송 무대를 선보인다"며 "실시간 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합해서 11명의 데뷔 연습생이 정해진다. 그리고 마지막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한 연습생이 센터에 서게된다"고 밝혔다.
이후 타이틀 곡 파트 나누기에 돌입했고, 22등부터 본인이 원하는 파트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장근석은 22위부터 파트를 결정하는 것과 관련해 "뒤에 선택할 수록 인원이 2명이 꽉찼어도 이를 밀어내고 원하는 파트를 차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연습생들은 "진짜 잔인하다"며 놀라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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