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은 2회말 대거 4점을 뽑으며 초반부터 경기를 쉽게 풀었다. 6번 윤석민의 안타와 7번 채태인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서 8번 박동원의 중월 2루타로 선취점을 뽑은 넥센은 9번 김하성의 좌전안타로 1점을 추가했고, 이어진 1사 2,3루서 서건창의 2루수앞 땅볼과 2번 고종욱의 우전안타로 1점씩을 더 달아나 4-0을 만들었다. 5회말엔 대니 돈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5-0이 됐다.
Advertisement
그러나 기쁨도 잠시. 넥센이 끝내기로 경기를 가져갔다. 1사후 볼넷과 안타로 만든 1,2루서 윤석민이 좌익선상을 빠져나가는 안타로 2루주자 대니 돈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Advertisement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