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하니가 '3대천왕'에 이어 '스타킹' 예고에서도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 예정인 SBS '스타킹' 445회 예고 영상에는 하니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는 눈물을 흘리는 하니의 모습과 함께 "운명과 마주한 하니가 펑펑 운 사연은?"이라는 자막이 적혀 있어 그녀가 운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부채질 하고 있다.
이날 '스타킹' 방송에서 스페셜 MC로 참여한 하니는 사람의 몸을 보면 과거와 미래, 현재까지 몽땅 알 수 있다는 묘령의 여인 때문에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스타들의 운명을 점치고, 힘들었던 과거를 지워버리는 과거청산 비법부터 성공을 부르는 비법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하니는 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해 크로켓 빵을 먹고 "우리 집이 힘들었을 때 먹었던 맛"이라며 눈물을 흘려 논란이 인 바 있다. 하니의 눈물을 본 시청자들은 "작위적" vs "감동적" 반응 사이에서 설왕설래했다.
한편 하니가 출연하는 SBS '스타킹'은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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