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인피니트 메인보컬 남우현이 첫 솔로 미니 1집의 베일을 벗었다.
9일 오전 0시, 남우현의 첫 솔로 미니 1집 'Write..'가 공개됐다. 2010년 인피니트 멤버로 데뷔한 지 6년여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끄덕끄덕'은 굳은살처럼 일상의 일부분이 된 이별의 후유증과 그 슬픔 속에서 체념한 듯 머무르기를 자처한 남자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표현해 낸 곡이다. 남우현의 호소력 짙은 미성이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린다. 또한 히트메이커 김이나 작사가 함께한 곡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명품 보이스가 전주부터 몰입도를 높이며 감성을 자극해 듣는 이의 가슴을 절로 먹먹하게 만든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절반의 트랙을 본인의 자작곡으로 채워 넣었다. 그 동안 싱어송라이팅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그 역량을 솔로 활동을 통해 마음껏 펼쳐 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남우현은 앨범 발매 당일 오후 7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 이날 무대 역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