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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콘셉트는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쉬폰 소재의 원피스로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연출, 두 번째 콘셉트는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메탈릭 원피스로 우아한 도시여성의 느낌을 잘 표현해냈다. 세 번째 콘셉트는 바디라인과 활동성을 강조한 컬러풀한 래쉬가드 의상으로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콘셉트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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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그룹 활동을 하면서 평소 멤버들 간의 갈등은 없냐는 질문에는 "그간 멤버교체도 많았고 초반에는 걸그룹이 겪어야할 갈등들을 많이 겪었다"며 "오히려 지금은 숙소생활도 안하고 그래서 멤버들끼리 더 잘 뭉친다"고 스스럼없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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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그는 "스폰서 폭로에 대해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말에 더 힘 있는 스폰이 있다는 말까지 있더라고요. 그런데 맹세코 노이즈 마케팅 절대 아니고요. 계속 성가시게 하니까 그 분 보라고 대응한 것 일뿐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어요"라고 담담하게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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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주인공 오디션에 탈락한 부분에 대해서는 "탑3에 못 들어서 많이 아쉽긴 한데 그래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슈가 됐고 다른 감독님들도 눈 여겨 보셨을 거고 이게 끝이 아니니까 다른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화보나 연기 호흡 맞춰보고 싶은 배우로는 송중기와 서강준을 지목하며 이상형은 기댈 수 있는 믿음직스러운 남자라고 똑 부러지게 얘기했다. 좋아하는 여배우로는 손예진과 한효주를 꼽으며 외모와는 다른 반전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했다.
아이돌 연기자에 대한 편견을 갖는 것에 대해 "사실 연기를 못하면 질타를 받는 게 당연하지만 다른 일반 연기자 못지않게 잘 해낸다면 사실 크게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라며 향후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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