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데뷔한 지 햇수로 8년이 된 비스트는 "음악방송에 가면 선배님이 안 계실 때도 있다"며 연차를 실감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7년을 돌아봤을 때 가장 뿌듯했던 순간에 대해 윤두준은 "<아육대> 풋살 부문을 만들었을 때"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비스트는 얼마 전 팀의 재정비 후 처음으로 새로운 음악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손동운과 이기광, 양요섭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멤버 용준형은 "다른 멤버들이 많이 거들어줘서 한결 편했다"며 작업 후기를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의 작사 스타일을 공개했는데, 중의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즐기는 용준형, 양요섭에 비해 이기광은 직설적인 표현법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이번 앨범에 실은 자작곡 '잘 자요'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두준은 홀로 작사·작곡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내 영역이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답했고, "나는 팀에서 활력과 에너지를 맡고 있다. 이에 충실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비스트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2일 밤 12시 2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