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톱모델 이현이가 아들과 첫 동반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찍히는 건 처음"이라며 "처음 찍히는 사진이 뜻깊은 일에 쓰여지니 더 의미있다며 즐거워하는 엄마 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톱모델 이현이가 8개월 훈남 아들과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출산과 육아 중에도 카메라 앞에서 톱 모델의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엄마 이현이의 모습과 알몸으로 훈훈함을 뽐내는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유발한다.
조선희 작가는 "엄마는 강하고 아름답다"며 화보를 설명했다.
이번 촬영은 국제 아동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췰드런'과 보그 8월호가 함께 한 화보. 모자는 아름다운 화보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으로 의미있는 사진 촬영에 기꺼이 나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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