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지원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예지원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예지원은 소속사, 매니저 없이 홀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상식을 준비하던 그는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영광인데 배우들한테는 숙제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의 손길이 절실하다. 늦으면 안되는 게 걱정이다"고 했다.
예지원은 "직접 모든 스케줄을 소화한다. 택시도 타고 버스를 탈 때도 있다. 버스를 타면 사람들이 잘 모른다. 요즘은 휴대전화를 많이 보시기에 모르시는 것 같더라. 빤히 보시는 분이 가끔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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