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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기웅 국장은 "재미를 가미한 편집을 하겠지만 팩트에서 벗어난 편집은 절대 없을 거다. 사실에 입각한 편집을 하고 그 안에서 재미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편집을 재밋게 하되 가장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결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편집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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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FNC 대표 등 7인이 심사위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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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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