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29일 참가자 스스로 공모 주제를 선정해 작품을 제작하는 '2016 상상실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G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KT&G가 운영중인 사회공헌과 문화예술,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과 관련된 인쇄광고, 기획안, 웹콘텐츠 3개 부문이다.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제시된 15개의 기업 관련 키워드 가운데 참가자가 자율적으로 세부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접수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이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은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등의 기준에 따라 두 차례의 심사와 함께 워크숍을 거쳐 오는 11월 30일 최종 PT 심사를 통해 수상팀이 선정된다.
공모전은 심사위원단 투표수에 따라 팀별 시상금과 수상훈격이 결정되는 '상상펀딩 시상 제도'로 시행되며, 15개 팀에 총 2600만원의 시상금이 제공된다. 특히 3개 부문 통합 대상 수상팀에는 아시아 최대 광고제인 '아시아 태평양 광고 페스티벌(Asia Pacific Ad Fest)'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
KT&G 관계자는 "상상실현 창의공모전은 주요 공모전·대외활동 포털의 공모전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선정되는 등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공모전 명칭을 '상상실현 콘테스트'로 변경해 타 공모전과 차별화를 시도한 만큼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