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화제가 된 그룹 뉴이스트가 신곡 무대를 소개했다.
뉴이스트는 29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YES24라이브홀에서 다섯번째 미니앨범 'CANVAS' 쇼케이스를 열고 "지난번보다 완벽한 비주얼을 보여주기 위해 식단 관리를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순정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다섯 명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24시간 각 시간대별로 듣는다면 좋을 트랙 5곡으로 구성됐으며 멤버들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심혈을 기울인 앨범이다.
멤버 렌은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 운동도 열심히 했다. 판타지적인 요소와 만화적 요소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가지 잡지, 영상도 보면서 공부했다"고 그간의 과정을 소개했다. 신곡은 판타지와 순정만화를 결합한 이색 콘셉트다.
타이틀곡 '러브 페인트'는 퓨처베이스와 R&B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얹은 곡으로, 디테일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백호와 민현의 보컬로서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