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김창렬이 오늘(8일) 열린 폭행혐의 공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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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후 김창렬은 스포츠조선에 공판 중 원더보이즈 멤버 A씨가 "김창렬이 김태현의 뺨을 때리는 걸 목격했다"는 말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분명한 사실은 폭행이 없었다는 점이다"라며 "원더보이즈의 멤버 중 한명이 일방적으로 주장한 것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세상에 알려지는 것 같아 허탈하다. 부디 재판 결과를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에서 곧 모든 사실이 밝혀질 것이고, 그 전에는 일일이 대응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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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즈는 지난 2012년 '문을 여시오'로 데뷔한 4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당시 김창렬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으로 소개돼 큰 이슈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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