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걸그룹 에이핑크의 남주가 남다른 성숙미를 과시했다.
에이핑크는 9일 오전 10시 공식 SNS에 정규 3집 앨범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의 남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남주는 데뷔 때의 앳된 이미지와는 달리 핑크빛 의상으로 포근한 성숙미를 과시했다. 진한 노랑색 빛의 또다른 티저 사진에서는 묶어올린 머리와 강렬한 색감으로 한결 발랄한 소녀 느낌의 남주를 드러냈다.
앞서 초롱, 보미, 은지, 나은에 이어 남주가 공개됨으로써 이제 남은 멤버는 막내 하영 뿐이다.
그간 해외활동에 주력해온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1년 2개월만에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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