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매거진 ADDYK(에디케이), 중국향 뷰티 콘텐츠 기업 ㈜언니왕과 중국 콘텐츠 공급 제휴 계약 체결했다.
㈜케이콘텐츠그룹(대표이사 윤영철)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에디케이(ADDYK)'가 주식회사 '언니왕'(대표이사 서영우)과 9월 9일 중국 온라인 콘텐츠 공급 제휴 계약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언니왕은 최근 중국 내 파급력 있는 매체들과 커뮤니티 등의 제휴로 강력한 마케팅 툴이 구축되어 있는 중국향 뷰티 콘텐츠 기업. 콘텐츠 공급 제휴 계약 및 MOU 체결을 통해 에디케이(ADDYK)와 관련된 모든 소식을 오는 10월부터 중국 온라인 웹사이트 및 앱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에디케이(ADDYK)의 콘텐츠 공급이 확정된 중국 매체와 커뮤니티는 패션과 명품 분야에서 가장 트렌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약 66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요카(YOKA)'와 중국 인터넷 협회에서 여성전용 사이트 1위로 3년 연속 선정된 폭넓은 독자층을 보유한 중국 국영 패션 잡지사 '레일리(Rayli)', 중국 대표 도시에서의 고급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트렌즈 그룹이 운영하는 대표 웹사이트 '시사망'에 공개된다. 더불어 스타 화보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콘텐츠는 다양한 독자층을 보유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전문으로 다루는 중국 트렌즈 그룹의 유일무이한 앱 매거진 '시상성수(??星秀)'에 에디케이(ADDYK)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양사는 중국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류문화와 트렌드를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류 팬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며, 상호간의 사업 부분에 있어서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시도와 도전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함께 도약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매거진 '에디케이(ADDYK)'는 활용성 높은 아이템을 추구하는 2030세대 남성과 여성들의 공감 콘텐츠를 바탕으로 스타(STAR), 패션(FASHION), 뷰티(BEAUTY), 피쳐(FEATURE)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한 에디케이(ADDYK)는 Add Tendency Of Korea의 약자로 한류 문화의 전반적인 트렌드를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세대를 아우르는 공유 콘텐츠로 생산하여, 일상의 습관처럼 자연스러운 정보들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국의 전문 트렌드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제공=㈜케이콘텐츠그룹,에디케이(ADD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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