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법정 밖 방청석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재판을 준비하기 위해 발로 뛰는 사무장의 모습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다. 극중 로펌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는 변호사 자격증은 없지만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고,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이기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차금주, 마석우(이준 분)는 의료과실을 주장하는 유가족 측을, 오성로펌의 박혜주(전혜빈 분)는 환자의 관리 소홀을 주장하는 병원 측을 맡아 팽팽히 대립 중이다. 특히 이들은 고도의 심리전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재판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차금주에게 쥐어진 결정적 증거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다. 박혜주는 언니 차금주에 대한 승부욕을 불태우며, 진술서와 수술 동영상까지 조작하는 악행을 선보였다. 의료 사고의 원인이 천공이라는 내부고발자의 문자도 입증이 힘든 상황. 더불어 이 재판에는 마석우의 골든트리 퇴출 여부도 달려있다.
Advertisement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6회는 '201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생중계의 영향으로 이중편성 돼 있는 상태로, 당일 경기 종료시점에 따라 편성이 유동적이다. 야구 중계가 9시 30분에 끝날 경우 '뉴스데스크'에 이어'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정상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